나사 태양 탐사선 파커, 밤9시에 태양 및 항성에 최근접 비행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천안흥신소, 법적효력을 갖춘 합법적 외도 증거자료
  • 자유게시판 > 불륜 외도 전문 뉴라이프 탐정사무소
  • 자유게시판 > 23년 3월 전국 신상카페 리스트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나사 태양 탐사선 파커, 밤9시에 태양 및 항성에 최근접 비행

최고관리자 0 479 2024.12.24 06:13

b959e6597d7eafd18cbfcea3f9c788d4_1735049541_7844.jpg

[AP/뉴시스] 나사의 파커 태양탐사선 접근 비행 상상도.


100만 도 이상의 태양 코로나 접근하면서 교신 두절

사흘 후 열기 뚫고 나왔는지 알 수 있어


미국 나사(항공우주국)의 태양탐사 우주선이 성탄절 전야에 태양에 아주 가깝게 다가가는 위험한 비행을 시도한다.


'파커 태양탐사선'은 이름은 탐사선이지만 실제는 관측선이라고 할 수 있다. 여러 탐사 우주선이 그간 혹성이나 소행성의 표면에 직접 내렸지만 태양은 항성이고 인간의 우주선이 직접 빛을 내는 항성에 내릴 수는 아직 없다.

손에 닿을 듯 가까이 다가가는 근접 비행이 최선의 길이다. 그리고 항성은 뜨껍기 때문에 이 비행은 순식간에 치고 빠져나오는 통과비행에 그쳐야 한다.

파커 탐사선은 24일 밤 8시53분(한국시간) 태양에 가장 가깝게 다가가는데 태양 표면으로부터 620만㎞ 떨어진 거리다. 지구의 대기권은 최대 100㎞ 거리로 이 상공을 지나면 우주로 진입한다고 한다. 이 100㎞에 비해 이번 최근접 거리 620만 ㎞은 근접이라고 말하기가 어려워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직경이 140만 ㎞인 태양은 표면에서 이와 비슷한 거리에 걸쳐 '코로나'로 불리는 외부 대기층이 있고 코로나의 온도는 무려 100만~500만 도에 달한다. 태양 표면의 6000도와는 비교가 안 되는 것이다.

파커 우주선이 다가가는 620만 ㎞ 거리도 온도가 1000도에 이른다. 그래서 파커 탐사선은 성탄 전야의 근접 비행과 동시에 지구와 교신이 끊긴다. 사흘 뒤에야 파커가 무사히 이 무시무시한 코로나의 열기를 뚫고 살아남았는지 여부를 알 수 있다.

짐작할 수 있듯 7년 전 발사된 파커 우주선의 제일 목적은 코로나 열기에 대한 피부적 체험이다. 태앙은 지구에서 '고작' 1억5000만 ㎞ 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주변에 도착하는 데 긴 시간이 소요되지 않는다. 파커는 그간 태양 주위를 21바퀴 돌면서 점진적으로 다가갔다.

파커의 이날 밤 태양 접근은 인조물 우주선이 항성, 별에 가장 가깝게 다가가는 시간이기도 하다. 항성의 외부 열기에 녹지 않고 살아남으려면 쏜살같은 통과 비행이 유일한 수다. 이날 파커의 통과비행 속도는 시속 69만 ㎞로 '인조 비행체의 사상 최대속도'다.

비행체의 지구탈출 속도는 초속 11㎞, 시속 4만㎞ 정도인데 파커는 이의 17.5배 속도로 태양 옆을 질주하며 내빼는 것이다. 워싱턴에서 도쿄까지 거리를 1분에 주파하는 속도라고 한다.
 

김재영 기자 ⓒ 뉴시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CES 2025] 전세계 가전·IT 첨단기술의 향연 '팡파르'…4천80…
    810 2025.01.07
    2025.01.07
    810
  • 전국 ‘계란 대란’… 품귀에 가격도 급등
    567 2025.01.07
    2025.01.07
    567
  • 미국서 조류 인플루엔자 감염 첫 사망…“65세 기저질환자”
    590 2025.01.07
    2025.01.07
    590
  • 미국 파산 기업 수 14년 만에 최고…"고금리·수요약화 탓"
    702 2025.01.07
    2025.01.07
    702
  • 바늘 없는 주사, 짠맛 내는 숟가락… 인류 위한 '선한 기술', CES …
    1197 2025.01.06
    2025.01.06
    1197
  • 눈 최고 90cm 쏟아졌다…'겨울 폭풍' 덮친 미중부 비상경보
    630 2025.01.06
    2025.01.06
    630
  • ‘트럼프에 기부’ 베이조스의 아마존, 멜라니아 다큐 영화 제작
    559 2025.01.06
    2025.01.06
    559
  • 미국 첫 혼잡통행료 시행…맨해튼 진입 시 '9달러'
    568 2025.01.06
    2025.01.06
    568
  • 슈렉 '동키' 모델, 30살에 무지개 다리 건넜다
    631 2025.01.05
    2025.01.05
    631
  • 델타항공, 2024 북미 ‘최고 정시 운항 항공사’ 선정
    589 2025.01.05
    2025.01.05
    589
  • 미국 '쿼드데믹'…독감·코로나19·RSV·노로바이러스 확산
    1253 2025.01.05
    2025.01.05
    1253
  • "올해 트럼프 관세·이민 정책보다 더 무서운 건"…버냉키의 경고
    555 2025.01.05
    2025.01.05
    555
  • 조류독감 ‘팬데믹’ 우려 가주내 젖소 70%가 감염
    886 2025.01.04
    2025.01.04
    886
  • 쇼핑몰 화재로 펫숍 동물 500마리 떼죽음…인명피해는 없어
    541 2025.01.04
    2025.01.04
    541
  • "하루 한잔 미만의 술도 발암"…미국 보건당국, 경고문 부착 권고
    790 2025.01.04
    2025.01.04
    79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91
  • 92
  • 93
  • 94
  • 95
  • 96
  • 97
  • 98
  • 99
  • 10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천안흥신소, 법적효력을 갖춘 합법적 외도 증거자료
  • 2 불륜 외도 전문 뉴라이프 탐정사무소
  • 3 23년 3월 전국 신상카페 리스트
  • 4 비즈니스 파트너를 찾습니다!
  • 5 당신의 직감은 틀리지 않았습니다.사설탐정 흥신소
  • 6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꿀팁
  • 7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8 독립 기념일 세일 시작 !!! 노다운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 스페셜 차량 안내 213-808-2745
  • 9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10 여행을 좋아하고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을 즐기는 분을 찾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56(1) 명현재 접속자
  • 21,498 명오늘 방문자
  • 67,879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4,019,519 명전체 방문자
  • 31,054 개전체 게시물
  • 6,295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