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타임 '올해의 인물' 선정… "미국의 역할 재편했다"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놀이기구 가장 무서웠던 경험은요?
  • 자유게시판 > 2026년 라스베가스 한인 볼링협회
  • 자유게시판 > 식당들 위생 좀 신경써주세요. 제발요.
  • 자유게시판 > {한국 eSIM/유심} 한국 방문 준비, LG U+ eSIM과 함께하세요…
  • 자유게시판 > “도야국밥 라스베가스 | 40년 경력 셰프의 정통 한식 맛집”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5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트럼프, 타임 '올해의 인물' 선정… "미국의 역할 재편했다"

최고관리자 0 649 2024.12.13 07:21

93b92c18ad91a205d0c766db7951e69e_1734103121_2294.jpg
트럼프, 타임 '올해의 인물' 선정… "미국의 역할 재편했다"

미국 시사주간 타임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를 '올해의 인물'로 선정하며 제작한 표지. 타임이 12일 공개한 사진. AFP 연합뉴스


미국 시사주간 타임이 '올해의 인물'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를 선정했다. 타임은 "역사적인 (정치적) 귀환을 이뤄내고, 한 세대에 한 번 있을 법한 정치적 재편을 주도하고, 미국 대통령직과 국제사회에서 미국의 역할을 뒤바꿨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트럼프의 신격화 목격"


타임은 1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가 2024년 '올해의 인물'"이라고 밝혔다. 타임은 1927년부터 97년째 '선하든 악하든 한 해 동안 국제사회에 가장 영향력을 끼친 인물이나 단체'를 매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타임은 트럼프 당선자가 미국 정치 지형을 뒤바꿔 놓았다고 평가했다. 네 건의 사법 기소를 당한 전례 없는 악조건 속에서도 전통적 민주당 지지 기반인 흑인·라틴계 유권자 사이에 돌풍을 일으키며 2024 대선 승리를 거머쥐었다는 얘기다. 지난 7월 대선 유세 도중 총격에서 살아남아 주먹을 불끈 들어 올리는 극적인 장면을 연출했던 점도 언급했다. 타임은 "오늘날 우리는 트럼프의 ‘신격화’를 목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내년 1월 출범하는 트럼프 2기 행정부가 가져올 격동에도 주목했다. 타임은 "의회 의원과 국제기관, 세계 지도자들이 다시 한 번 트럼프의 변덕을 지켜본다"며 "가장 광신적인 지지자부터 가장 열렬한 비판자를 포함해 우리 모두가 트럼프 시대에 살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10~20% 보편 고율 관세 부과 △이민자 추방 △노골적인 언론 대립 등을 예고한 트럼프 2기 행정부 정책에 미국과 국제사회가 들썩일 것이라고 타임은 전망했다.


트럼프도 자축


트럼프 당선자는 이날 오전 9시30분 뉴욕증권거래소 개장 종을 울리는 이벤트에 직접 참석해 환한 얼굴로 선정을 자축했다. 미국 뉴욕타임스는 "트럼프 당선자는 과거 자신이 아닌 다른 인물이 올해의 인물에 선정될 때마다 불평을 했다"며 "잡지가 제공하는 (올해의 인물) 지위를 분명히 탐냈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당선자의 올해의 인물 선정은 첫 대선에서 승리했던 2016년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트럼프 당선자는 지난 7월 암살 시도에서 살아남은 사진으로 2024년 8월 5일 자 타임 표지에 등장하기도 했다.




김현종 기자 ⓒ 한국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밥 딜런이 가사 쓴 누런 종이 두 장…50만 8000달러에 낙찰
    613 2025.01.20
    2025.01.20
    613
  • 당첨금 바꿔 나오는 순간 '퍽'…복권 가게 앞 범행 공분
    1505 2025.01.20
    2025.01.20
    1505
  • 미국 전기차·하이브리드 차 판매 비중 사상 첫 20% 돌파했다
    618 2025.01.20
    2025.01.20
    618
  • 트럼프, 취임 첫날 행정명령 100건…관세·불법이민 추방·시추 확대 등
    796 2025.01.19
    2025.01.19
    796
  • 하버드 MBA 나와도 어려워진 취업문…"기업들 채용 줄여"
    604 2025.01.19
    2025.01.19
    604
  • 장녀 이방카 대신 '세 아들' 전면에
    605 2025.01.19
    2025.01.19
    605
  • “피부에 자석 넣어 사랑 증명”… 커플, 손 잡으면 딱 붙는다는데
    647 2025.01.19
    2025.01.19
    647
  • 세계 최대 배터리 저장시설에서 화재, 주민 대피 소동
    642 2025.01.18
    2025.01.18
    642
  • 11세 제자 4년 동안 성폭행한 여교사…"아들까지 출산" 충격
    779 2025.01.18
    2025.01.18
    779
  • 오타니, LA 산불 피해 지원 위해 '50만 달러' 통큰 기부
    737 2025.01.18
    2025.01.18
    737
  • 머스크 화성행 올스톱...우주선 폭발로 미 당국 조사 받는다
    701 2025.01.18
    2025.01.18
    701
  • 트럼프, 실베스터 스탤론·멜 깁슨 등 '할리우드 특사'
    693 2025.01.17
    2025.01.17
    693
  • "틱톡 내가 살것" 세계 1위 유튜버도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3066 2025.01.17
    2025.01.17
    3066
  • “빈혈인줄 알았는데”…여성, 직접 겪었다고 고백한 ‘대장암 신호’는?
    718 2025.01.17
    2025.01.17
    718
  • 퇴임 사흘 앞둔 바이든, 마약사범 2500명 감형…역대 최대 규모
    649 2025.01.17
    2025.01.17
    64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91
  • 92
  • 93
  • 94
  • 95
  • 96
  • 97
  • 98
  • 99
  • 10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초장집 후기
  • 2 놀이기구 가장 무서웠던 경험은요?
  • 3 육가 남자 메니저분
  • 4 (칼럼) 이렇게 살아야 합니다 [필그림교회 남덕종 목사]
  • 5 I-485 영주권 신청, 인터뷰·RFE·심사 지연까지…최근 USCIS 심사 동향과 대응 전략
  • 6 $장단기 룸 렌트
  • 7 깨끗하고 조용한 가정집 방렌트합니다
  • 8 미국 내 영주권 절차 강화…100만 명 합법 이민자에게 커지는 불확실성
  • 9 올인원 비즈니스 관리 프로그램
  • 10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077(1) 명현재 접속자
  • 272,988 명오늘 방문자
  • 372,156 명어제 방문자
  • 476,268 명최대 방문자
  • 19,076,916 명전체 방문자
  • 31,189 개전체 게시물
  • 6,29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