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격 동영상 있는데도 남편 죽인 남자 체포 안해” 텍사스 여성 절규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Tang (5645 Spring Mountains Road)
  • 자유게시판 > 할 수 있다고 믿는 순간 이미 절반은 이룬 것이다
  • 자유게시판 > 지식에 대한 투자는 최고의 이자를 낳는다
  • 자유게시판 > 우리는 우리가 반복하는 행동의 총합이다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4
  • 자유게시판 > 따끈따끈 이제 막 발행된 "스마일 뉴스" 신문을 배포 …
  • 자유게시판 > 볼링 치러 오세요~! 상금도 받아 가세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총격 동영상 있는데도 남편 죽인 남자 체포 안해” 텍사스 여성 절규

최고관리자 0 1202 2021.12.12 07:23

4ec9f7f945d149df0a7f6badf29d3b8b_1639322597_6729.jpg
 

© 제공: 서울신문 양육권 다툼 끝에 피살된 남편 채드 리드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든 제니퍼 리드가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러벅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경찰과 검찰이 이제라도 남편을 살해한 범인을 체포해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러벅 어밸랜치저널 홈페이지 캡처 


“제발 제발 경찰에게 즉각 움직여달라고 요청드린다. 검찰총장님에게도 행동해주십사 부탁드린다.”

황망하게 세상을 떠난 남편 채드 리드와 함께 찍은 사진을 들고 나온 제니퍼 리드는 지난 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러벅 법원 청사 길건너 한 건물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30여명의 주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울먹이며 말했다고 러벅 어밸랜치저널이 보도했다. 전처와 양육권 다툼을 벌이던 남편을 따라 지난달 5일 남편의 전처가 사는 집을 방문했던 제니퍼는 멀찍이서 카메라로 현장 상황을 담고 있었는데 남편 전처와 함께 사는 남자친구가 방아쇠를 당겨 남편을 살해하는 장면을 담게 됐다.

그래도 수사는 지지부진했다. 범인의 전 부인이 판사라 그런 것이다 싶었다. 해서 지난달 28일 동영상을 공개했다. 그렇게 또 열흘이 흘렀는데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다.

채드는 아들을 찾으려고 카일 캐루스의 집에 찾아갔다. 카일은 토지개발 업자로 지방법원 판사인 앤 마리 캐루스의 전 남편이다.

채드와 그의 전 부인이 아들 양육권을 다투던 중 아들이 사라진 것인데 채드는 아들을 내놓으라고 윽박질렀다. 양육권 합의에 따라 한 시간 전에 자신과 함께 있어야 하는데 캐루스 부부가 데려갔다고 채드는 주장했다.

둘의 언쟁이 격화됐고, 카일이 라이플 소총을 들고 나와 끼어들었다. 옥신각신하다 카일이 채드의 발 아래를 향해 방아쇠를 당겼고, 채드는 화가 잔뜩 나 총을 빼앗으려 달려들었다.

카일이 몇 발짝 뒤로 물러나더니 뒤를 돌아 이번에는 정확히 채드의 몸통을 향해 두 차례 방아쇠를 당겼다. 채드는 바닥에 쓰러졌는데 곧바로 사망 판정이 내려졌다.

경찰은 목숨을 잃을까봐 방아쇠를 당겼다는 카일의 주장에 동조하는지 사건 발생 한 달이 넘도록 카일을 체포하지 않았다. 채드는 무장도 하지 않았고, 총을 빼앗으려 했지만 그렇다고 카일의 목숨을 위협할 정도는 아니었다는 리드 가족의 변호인 말은 귓등으로 흘리고 있다.

동영상을 보면 카일은 피를 흘리는 채드를 제대로 돕지도 않는다. 그는 “너네 모두 여기 있으면 안됐어. 너보고 떠나라고 했잖아. 난 모든 것을, 이렇게 하고는 싶지 않았다고”라고 말하는 것이 녹음됐다.

변호사는 “미국 전역의 모든 경찰서 원칙은 명백하다. 총격이 있었으며 살인이 있었으면 체포해야 한다. 끝. 그런데 여기에선 어떤 체포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러벅 경찰서 간부들은 코멘트를 거부했다.

리드 가족은 텍사스주 검찰이 경위를 조사하는 만큼 기대를 걸고 있다고 밝혔다. 대중이 관심을 기울일수록 진실이 제대로 가려질 것이라고 했다.

변호사는 증거를 갖고 있는 이들이 진실을 증언해달라고 촉구했다. “증거를 갖고 있으면 얼마나 사소한 것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우리는 이걸 갖고 쉽게 진실을 밝혀낼 수 있다. 여러분이 카일 캐루스나 그의 친척들과 주고받은 문자가 있으면 우리에게 제공해달라. 카일 측도 채드에 관한 증거들을 지난달 5일 이전 것을 많이 확보했을 것이다. 우리도 같은 시기 채드에 대해 카일이 얼마나 알고 있었는지 확인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인챈트 크리스마스(Enchant Christmas)’가 라스베이거스 볼…
    14 10시간전
    06:47
    14
  • 라스베이거스 다운타운의 I-11 북쪽 방면 도로가 주 경찰의 총격 사건 …
    14 10시간전
    06:43
    14
  • 스페이스X 직원 4천400명 백만장자, 400명은 1천500억원 '잭폿'
    15 10시간전
    06:40
    15
  • 미 5월 도매물가 전년대비 6.5%↑…2022년 11월 이후 최대
    14 10시간전
    06:35
    14
  • 아버지와 아들의 말다툼이 총격 사건으로 이어져 1명이 숨졌다.
    25 06.10
    06.10
    25
  • 인앤아웃 버거, BLVD 라스베이거스에 두 번째로 큰 매장 오픈… 직원 …
    31 06.10
    06.10
    31
  • '주식 언제 팔지?'…스페이스X 직원들, 돈벼락에 골머리
    24 06.10
    06.10
    24
  • 美 5월 소비자물가 전년比 4.2%↑…2023년 4월 이후 최고상승률
    25 06.10
    06.10
    25
  • 라스베이거스 주택 가격, 5월 사상 최고치 기록… 거래는 둔화
    33 06.09
    06.09
    33
  • 라스베이거스 콘텐츠 크리에이터, 도박 부업을 본업으로 바꾸며 카지노 신규…
    31 06.09
    06.09
    31
  • 美국방부, 기독교 분류서 모르몬교 제외했다 의원들 반발에 수정
    31 06.09
    06.09
    31
  • 트럼프 "이란과 협상 막판 단계…2∼3일 내 타결 기대"
    30 06.09
    06.09
    30
  • 라스베이거스 동부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어린이 2명이 중태에 빠졌다.
    42 06.08
    06.08
    42
  • 뉴욕 교통요충 펜스테이션서 칼부림…5명 부상, 용의자 체포
    43 06.08
    06.08
    43
  • 금리인상 전망 확산에 트럼프, 금리인하 또 압박
    40 06.08
    06.08
    4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노스캐롤라이나 일식당 매매
  • 2 주방장/서버 구함
  • 3 Tang (5645 Spring Mountains Road)
  • 4 병원 동탄 센텀 정형외과 의원 방문 솔직후기
  • 5 범죄기록 사면(Waiver), 미국 입국금지를 해결할 수 있을까?
  • 6 6월 여름 맞이 세일!!! 노다운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 스페셜 차량 안내 213-808-2745
  • 7 Open Bank Spring Mountain 지점에서 Universal Banker 를 모집합니다
  • 8 엘리트 케어 치과(Elite Care Dental)에서 함께 성장할 프론트 데스크 직원을 모집합니다!
  • 9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10 할 수 있다고 믿는 순간 이미 절반은 이룬 것이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48 명현재 접속자
  • 14,456 명오늘 방문자
  • 19,701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416,895 명전체 방문자
  • 30,853 개전체 게시물
  • 6,30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