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우크라에 2.6조원 추가군사 지원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대전 서구 관저더샵 1차 주방 후드 교체, 시끄러운 천정 모터 분리 작업…
  • 자유게시판 > 마이리얼트립 할인쿠폰 8월 투어 액티비티 15% 할인코드 스위스 트래블패…
  • 자유게시판 > 헨더슨쪽 kids 치과 ???
  • 자유게시판 > 만포면옥에서 냉면~~
  • 자유게시판 > 섬머린에 트죠 가방이... 며칠째 no 인기?
  • 자유게시판 > [제이의 꽁냥꽁냥] 4탄 인생의 깨달음 10가지
  • 자유게시판 > Re: 최고기온 찍은 베가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미국, 우크라에 2.6조원 추가군사 지원

최고관리자 0 1923 2023.02.24 06:40

325bcf07e6ea49cfc495915c33127bc0_1677249610_0698.jpg 

[키이우=AP/뉴시스] 조 바이든(가운데)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를 예고 없이 방문해 말린스키궁 앞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오른쪽) 우크라이나 대통령, 올레나 젤렌스카 여사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2.20. 



미국 국방부는 우크라이나에 러시아 침공 1주년인 24일 20억 달러의 안보 군사 지원을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국방부 비축 물자에서 무기 및 장비를 즉시 제공하는 대통령인출권(PDA) 방식이 아닌 방위업체에 주문을 넣어 실제 전달에 시간이 걸리는 우크라안보지원조치(USAI) 방식이다. 러시아 드론을 막을 무기 및 신형 자폭 드론 스위치블레이드 600 및 전자전 탐지 장비 그리고 각종 대포로 날릴 포탄과 로켓탄 등의 주문액이 20억 달러(2조6000억원)라는 뜻이다.

이로써 1년 전 러시아 침공 직후 미국이 우크라에 지원한 군사 및 안보 지원 규모는 모두 320억 달러(42조원)에 이른다고 미 국방부는 말했다.

미국 등 G7 서방 최선진국 및 유럽연합은 잊을 만하면 우크라에 무기와 장비를 지원하고 거액의 주문을 넣었다고 발표한다. 각각 국내 정치용 및 대 러시아 심리전 일부이기도 하는데 미국의 경우 모든 우크라 지원은 이미 결정되어 있다.

중구난방에 가깝게 부정기적으로 발표되는 지원은 이 결정 예산의 스케쥴 실행을 알리는 것인데 언듯 보면 없던 지원이 추가에 추가를 거듭하는 것처럼 보인다.

미국은 지난해 9월30일까지 써야하는 회계연도 2022에 우크라에 540억 달러(70조원)를 지원하기로 여야가 치열하게 맞붙은 예산안에서 확정했다. 한국 1년 국방비의 1.3배가 되는 70조원에는 군사안보뿐 아니라 일반행정, 경제복구 및 인도주의 대응 그리고 우크라에 직접 가지 않는 이웃 나토 동맹 지원과 세계곡가 지원도 들어 있다. 540억 달러 중 우크라군에게 줄 무기 장비 지원액은 200억 달러(26조원)로 전체의 40%가 채 안 된다. 회계연도가 지났긴 했지만 24일 발표한 20억 달러 추가지원은 이 200억 달러의 전체 틀에서 막판에 꺼내온 것일 수 있다.

올 9월30일까지인 FY(회계연도) 2023의 우크라 지원 총액은 470억 달러(61조원)이다. 여기에 전날 재닛 옐런 재무장관이 100억 달러(13조원)가 추가될 것이라고 인도 G7 재무장관회의서 밝혔는데 재원은 설명하지 않았다. 예산으로 시멘트처럼 확정된 470억 달러도 군사안보 분야는 반이 안 되는 200억 달러(26조원) 정도일 것이다. 이 200억 달러 군사지원을 1년에 10번 발표하면 한 번 규모가 20억 달러(2조6000억원)가 되고 한 달에 두 번 꼴인 20번 발표하면 1회 규모가 10억 달러(1조3000억원)가 되는 것이다.

미국이 1년 간 우크라에 지원한 군사비 320억 달러(42조원)는 두 회계연도가 일부 겹쳐 나왔다.

우크라는 지난해 경제가 30.4% 역성장했으며 전쟁비용은 거의 외국 원조로 메꿨다고 할 수 있다. 미국 외에 유럽연합이 군사안보 분야로 1년 간 우크라에 지원한 액수는 40억 유로(5조5000억원)에 그친다. 그러나 이는 단체로 한 것이며 EU는 회원국 각자의 지원을 권장 독려하고 있다. 이 중 G7 멤버이기도 한 유럽연합 회원국들인 독일, 프랑스 그리고 탈퇴한 영국이 미국보다는 적지만 알찬 지원을 했다.

군사 지원에 한정할 때 독일은 72억 유로(10조원), 프랑스는 60억 유로(8조원) 그리고 영국은 의외로 적은 26억 유로(3조5000억원)로 집계 발표되었다. 27개국 EU 회원국과 일본, 호주 등의 원조를 합하면 미국의 1년 군사지원 42조원의 반은 넘을 것으로 보인다.

우크라 젤렌스키 정부는 60조원의 외국 지원을 근간으로 1년 간 러시아군과 싸웠다고 할 수 있다. 젤렌스키 정부는 전비 이외 공무원 월급, 비상재난 서비스, 최소한의 연금 지급으로 지난해 매달 50억 달러의 적자를 보았다. 1년 간 600억 달러(78조원) 적자다. 이 적자를 미군의 군사비 이외 지원금 100억 달러와 유럽연합의 재정용 단체 지원금으로 메꿨다. 유럽연합은 군사지원비는 회원국에게 의존하고 있지만 우크라 정부 지원은 거의 전부 부담했다. 유럽연합의 지난해 우크라 지원은 총 500억 유로(70조원)에 달한다. 이 대부분이 군사비 아닌 우크라 재정 적자 보전에 들어간 것이다.

한편 러시아는 지난해 역성장이 이너스 2.1% 수준에 그쳤다. 서방의 포브스 추계에 의하면 전비는 900억 달러(110조원) 정도로 석유, 가스 및 석탄 등 에너지 수출수입의 반, 전체 연방 예산의 25%가 약간 넘었다. 계속 흑자 행진을 하다가 말경에 에너지수입 감소로 일년 재정적자 500억 달러(65조원)을 기록했다.

우크라 재정적자 600억 달러와 비슷한 러시아의 재정적자 500억 달러다. 그러나 우크라에게 600억 달러는 GDP의 15%에 해당되지만 러시아에게 500억 달러는 2%가 약간 넘는 규모다.
 

김재영 기자 ⓒ 뉴시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라스베이거스 도심에서 대중교통 버스 충돌 사고로 14명 병원 이송
    33 08.01
    08.01
    33
  • 네바다 주민, 버진 호텔스 라스베이거스에서 3만8천 달러 잭팟 당첨
    36 08.01
    08.01
    36
  • 연방정부가 콜로라도강 관리 10개년 계획을 발표하면서 네바다주 물 공급 …
    31 08.01
    08.01
    31
  • 강도를 막으려던 남성, 총에 맞은 뒤 차량이 나무와 충돌해 사망… 경찰 …
    33 07.31
    07.31
    33
  • 시저스, 라스베이거스 스트립 인근에 NBA 경기장 건설 계획 추진
    36 07.31
    07.31
    36
  • 후버댐, 케이블웨이 시스템 수리 성공으로 금요일부터 재개방 예정
    32 07.31
    07.31
    32
  • 라스베가스 주요 지역 사건 및 사고
    47 07.30
    07.30
    47
  • 라스베이거스 남성, 경찰 헬리콥터에 레이저 쏴 징역 9개월 선고
    41 07.30
    07.30
    41
  • 인앤아웃 버거, 노스라스베이거스 하일로 파크 개발지에 신규 매장 개점
    55 07.30
    07.30
    55
  • 후버댐 도로 폐쇄와 100도를 웃도는 폭염으로 볼더시티 관광업 위축
    38 07.30
    07.30
    38
  • 애슬레틱스(A’s), 라스베이거스 야구장 부지에 주차장과 유틸리티 시설 …
    50 07.30
    07.30
    50
  • 6월 라스베이거스 관광객 소폭 감소…무역박람회 참가자는 급증
    56 07.29
    07.29
    56
  • 사진 촬영 중 남성 살해한 라스베이거스 여성, 징역형 선고
    64 07.29
    07.29
    64
  • 예산 부족으로 헨더슨 DMV 폐쇄…네바다 DMV, 신규 지점으로 업무 이…
    67 07.29
    07.29
    67
  • 라스베이거스 밸리 수도국의 ‘과도한 물 사용 요금’에 대해 집단소송 제기
    67 07.28
    07.28
    6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대전 서구 관저더샵 1차 주방 후드 교체, 시끄러운 천정 모터 분리 작업까지 완벽하게!새 창 열림
  • 2 마이리얼트립 할인쿠폰 8월 투어 액티비티 15% 할인코드 스위스 트래블패스새 창 열림
  • 3 헨더슨쪽 kids 치과 ???
  • 4 만포면옥에서 냉면~~ [3]
  • 5 섬머린에 트죠 가방이... 며칠째 no 인기? [5]
  • 6 [제이의 꽁냥꽁냥] 4탄 인생의 깨달음 10가지 [3]
  • 7 Re: 최고기온 찍은 베가스 [1]
  • 8 옛날 떡볶이 그립죠? [4]
  • 9 의사들이 근육 운동 강조 하는이유 [2]
  • 10 한국은 왜? [3]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0,847 명현재 접속자
  • 237,873 명오늘 방문자
  • 749,290 명어제 방문자
  • 813,849 명최대 방문자
  • 30,040,128 명전체 방문자
  • 31,754 개전체 게시물
  • 7,22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