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서 트럼프 호위무사 자처한 하원의장·부통령 후보들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여수흥신소 탐정사무소 외도증거 비용 아깝지 않게 확실한 증거수집 하는 베…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법원서 트럼프 호위무사 자처한 하원의장·부통령 후보들

최고관리자 0 835 2024.05.16 08:03

c7f20664e9a7b5164456045071831ad7_1715871710_7744.jpg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경선에 나섰던 사업가 비벡 라마스와미,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 더그 버검 노스다코타 주지사, 바이런 도날드 하원의원(오른쪽부터)이 1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형사법원에 나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바라보고 있다. AFP연합뉴스 ©국민일보


“우리 사법 시스템은 트럼프에 맞서 무기화됐다. 한 대통령을 처벌하려고 동원할 수 있는 모든 도구를 사용하고 있으며 다른 대통령(조 바이든)은 이를 엄호하고 있다.”

미국 의전 서열 3위인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이 1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성추문 입막음 돈’ 사건 재판이 열린 뉴욕 맨해튼형사법원을 찾아 “트럼프를 지지하러 왔다”면서 한 말이다. 미국에서 주요 정당의 대선후보가 형사재판을 받는 상황도 이례적이지만, 하원의장이 소속 정당 대선후보의 형사재판 현장을 방문한 것 역시 이례적인 일이다.

존슨 의장은 과거 트럼프의 해결사였다가 이번 사건과 관련해 등을 돌린 마이클 코언에 대해 “위증 이력이 있고 개인적인 복수를 하려는 사람”이라며 “그의 말을 믿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뉴욕타임스는 “하원의장이 법정과 사법 시스템을 ‘가짜’이자 ‘정치극’이라 부르며 마가(MAGA·트럼프 지지층) 집회에서 나올 법한 과열된 언어에 기대는 것을 지켜보는 건 충격적인 일”이라며 트럼프 재판이 공화당원들의 충성심을 증명하는 무대가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미 NBC방송도 부통령 후보군을 비롯한 공화당 유력 인사들이 잇따라 재판정을 찾으며 트럼프를 향한 ‘충성 경쟁’에 열을 올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법정에 등장한 이들은 ‘증인 등 재판 관계자 위협 금지’ 명령을 받은 트럼프를 대신해 강성 발언을 쏟아내고 있다.

존슨 의장은 트럼프 재판을 맡은 후안 머천 판사의 딸을 지목하며 “그녀는 민주당을 위한 온라인 기금 모금 활동으로 수백만 달러를 벌고 있다”고 비판했다. 공화당 대선후보 경선에 나섰던 사업가 비벡 라마스와미도 “우리가 살펴봐야 할 실제 장부는 머천 판사의 친딸이 민주당 정보원으로서 수백만 달러를 모은 것”이라며 “삼류 법정”이라고 비난했다. 더그 버검 노스다코타 주지사는 “기껏해야 경범죄인 재판에 세상의 이목이 쏠렸다”며 불공정하다고 말했다. 바이런 도날드, 코리 밀스 하원의원도 존슨 의장과 함께 법원을 찾아 트럼프의 호위무사 노릇을 했다.

토미 튜버빌 상원의원은 전날 법원에 나와 “내가 이제껏 경험한 것 중 가장 우울한 일”이라며 “나는 법정에서 미국 시민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을 보면서 실망했다”고 말했다. 배심원들을 겨냥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J D 밴스 상원의원도 “법정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은 미국 민주주의에 대한 위협”이라며 머천 판사의 딸 등을 공격했다. 그는 트럼프를 기소한 검사를 “민주당의 정치공작원”, 코언을 “유죄 판결을 받은 중범죄자”라고 부르기도 했다. 릭 스콧 상원의원은 지난 9일 정치인 중 처음으로 맨해튼 법정에 나와 “트럼프가 겪고 있는 일은 정말 비열하다”고 말했다.

한편 ‘성추문 입막음 돈’ 사건 당사자인 전직 성인영화 배우 스토미 대니얼스의 변호인은 대니얼스가 두려움으로 몸이 마비돼 법정에서 방탄조끼를 입은 채 증언을 했다고 밝혔다.


워싱턴=전웅빈 특파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7월 4일 독립기념일: America 250 기념 남부 네바다 곳곳에서 …
    27 06.30
    06.30
    27
  • Downtown Las Vegas 주차장에서 수상한 물건이 발견된 후 용…
    28 06.30
    06.30
    28
  • 'MAGA로 찍힐라' 성조기 거꾸로 건 미국인들…"부끄럽다" 비판도
    28 06.30
    06.30
    28
  • 반도체 쏠림에 M7 된서리…이달 시총 3천600조원 증발
    23 06.30
    06.30
    23
  • Las Vegas Strip 카지노 게임 수익이 5월에 두 자릿수 성장률…
    30 06.29
    06.29
    30
  • Thunderbirds, America250 기념 비행 경로 따라 라스베…
    33 06.29
    06.29
    33
  • 메모리 대란에 애플·MS 가격인상…중소 전자업체는 '생존 위기'
    40 06.29
    06.29
    40
  • "中 청정에너지 기업들 내쫓은 트럼프…기술은 미국이 흡수"
    28 06.29
    06.29
    28
  • 데카터와 캑터스 인근에서 오토바이가 소화전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여성…
    39 06.28
    06.28
    39
  • Las Vegas Strip 불꽃놀이 쇼가 강풍으로 인해 일요일로 연기됐…
    48 06.28
    06.28
    48
  • 강풍 타고 빠르게 번지는 美유타 산불…서울시 60% 면적 소실
    40 06.28
    06.28
    40
  • 美 캘리포니아 동물보호소서 개 사체 117구 무더기 발견
    41 06.28
    06.28
    41
  • 토요일 날씨 예보: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져 적색경보(Red Flag…
    54 06.27
    06.27
    54
  • 썬더버즈, 라스베이거스 America250 행사 비행 시간 및 장소 공개
    56 06.27
    06.27
    56
  • 美, 이란의 상선 공격에 보복공습…이란도 "미군기지 때렸다"
    52 06.27
    06.27
    5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여수흥신소 탐정사무소 외도증거 비용 아깝지 않게 확실한 증거수집 하는 베테랑 탐정
  • 2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3 가족초청이민, 가족관계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최근 거절 사례가 늘어나는 세 가지 이유
  • 4 라스베가스 전역 전문 통역 번역 해드립니다:)
  • 5 입양을 통한 영주권…가정법과 이민법은 다릅니다.
  • 6 '25 조지아텍 합격 | MIDI 음악 작곡/편곡 프로듀싱 레슨
  • 7 하우스 방 렌트
  • 8 한국어 과외
  • 9 미국 비자 거절,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 10 3BR & 3.5BA House 89148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541 명현재 접속자
  • 5,074 명오늘 방문자
  • 87,803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4,425,386 명전체 방문자
  • 31,096 개전체 게시물
  • 6,29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