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위, 학대·성희롱"…'왕관반납' 미국 미인대회 우승자 어머니 폭로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3
  • 자유게시판 > 대구흥신소 대구탐정사무소 신중한 선택이 중요한 이유
  • 자유게시판 >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
  • 자유게시판 > 허준이 죽을때까지 당부한 10가지 건강비법
  • 자유게시판 > 수에즈 운하 개통, 세계 해상 교통의 혁신
  • 자유게시판 > 대화재 이후 런던 재건, 도시 구조의 변화
  • 자유게시판 > 가상 어시스턴트 5명 즉시 모집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조직위, 학대·성희롱"…'왕관반납' 미국 미인대회 우승자 어머니 폭로

최고관리자 0 1095 2024.05.16 08:07

c7f20664e9a7b5164456045071831ad7_1715871982_1573.jpg

미스 틴 USA인 우마소피아 스리바스타바(왼쪽)와 미스 USA 노엘리아 보이트. AFP=연합뉴스 


미국 미인대회 우승자들이 잇따라 왕관을 반납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이들의 어머니가 "딸들이 학대와 괴롭힘을 당했다"라고 폭로했다.

15일(현지시간) CNN 보도에 따르면 전 미스 USA 노엘리아 보이트(24)와 전 미스 틴 USA 우마소피아 스리바스타바(17), 두 사람의 어머니들은 미국 ABC 방송 '굿모닝 아메리카'와 인터뷰를 갖고 이처럼 주장했다.

어머니들은 이 인터뷰에서 "미스 USA 조직위의 위선에 더는 동조할 수 없었다"며 "미스 USA 측과 비밀유지 계약서에 묶여있는 딸들을 대신해 목소리를 내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들은 "딸들에게 잘못된 대우와 괴롭힘을 행사한 미스 USA 측에 사과를 요구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향후 미인대회에 참가하고자 하는 이들에 대해 미스 USA에 참여하는 것에 관해 우려하기도 했다.

앞서 CNN이 입수한 보이트의 미스 USA 사퇴서에는 보이트가 주장한 자신의 사퇴 이유가 담겼다.

이 사퇴에서 보이트는 "최악은 괴롭힘"이며 "라일라 로즈 미스 USA 회장·최고경영자(CEO)가 나를 '정신병자'라고 불렀으며,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나를 비방했다. 또 나를 향해 '월급 박탈'을 포함한 징계를 내릴 수 있다며 지속해서 협박했다"라고 주장했다.

보이트는 또 "미스 USA 조직위가 나에게 약속한 숙소나 자동차 등을 제공하지 않았고, 플로리다 새러소타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모르는 남성과 단둘이 차에 남겨지게 됐고, 이 남성에게 성희롱을 당했다"라고도 주장했다.

스리바스타바 측도 "(미스 틴 USA 재위 기간 동안) 학대와 괴롭힘, 따돌림을 당했다"라고 주장했다.

현재 미스 USA 조직위는 이들의 주장에 대해 따로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한편 지난해 9월 미스 USA에서 우승한 보이트는 지난 6일, 돌연 정신 건강 문제를 이유로 왕관을 반납하겠다고 발표했다. 이틀 뒤 8일에 미스 틴 USA인 스리스타바 역시 왕관을 반납했다. 이는 72년 미스 USA 대회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었다.

당시 스리스타바는 성명을 통해 "나의 개인적 가치가 더는 조직의 방향과 일치하지 않는다"고 밝혀 미스 USA 조직위 측과 갈등이 있었음을 시사했다.

보이트의 사퇴로 미스 USA 왕관은 준우승자인 하와이 출신의 사반나 간키에비치에게 전해질 예정이며, 미스 틴 USA는 준우승자인 스테파니 스키너가 왕관을 받는 걸 거부하면서 여전히 왕좌의 행방에 관해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하수영 기자ⓒ 중앙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MGM의 인수 제안과 시저스 매각 논의, 라스베이거스 스트립 일자리 향방…
    16 8시간전
    07:55
    16
  • 스테이션 카지노 50주년 기념… 불꽃놀이, 드론쇼 등 다양한 행사 개최
    17 8시간전
    07:52
    17
  • NASA "블루오리진 발사대 복구 2년걸려…달착륙선 스페이스X로"
    14 8시간전
    07:50
    14
  • "미국 증시 불장, 닷컴버블 정점 때와 기묘하게 닮아"
    15 8시간전
    07:47
    15
  • 네바다주, 5살 여자아이 납치 사건으로 AMBER 경보 발령
    26 06.01
    06.01
    26
  • People Inc., MGM 리조트 인수 위해 180억 달러 규모 인수…
    24 06.01
    06.01
    24
  • 멕시코 대통령 "미국이 내정간섭"…트럼프 행정부 맹비난
    22 06.01
    06.01
    22
  • 美 연방정부 변호사 1만명 '엑소더스'…트럼프 "해고된 것"
    27 06.01
    06.01
    27
  • 사막의 기온 상승으로 뱀 출몰 증가… 지역 가족, 뒷마당에서 뱀 발견
    31 05.31
    05.31
    31
  • NBHA 대회에서 말 학대 신고가 접수된 뒤 참가자가 퇴출되고 당국 조치…
    25 05.31
    05.31
    25
  • 트럼프, 케네디센터 판결 거듭 비난…"판사 아내 급진좌파 인사"
    25 05.31
    05.31
    25
  • 월러 연준이사 "스테이블코인, 美통화정책 영향력 확대할 것"
    26 05.31
    05.31
    26
  • 여름철 안전 우려가 커지면서 경찰이 부모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38 05.30
    05.30
    38
  • 독일 "스트리밍 매출 8% 유럽에 투자하라"…미국과 충돌
    32 05.30
    05.30
    32
  • 불법체류자 단속이 위축시킨 美지역경제…"일자리 67만개 감소"
    37 05.30
    05.30
    3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IECSC 데모모델/제품 시연 모델 구합니다.
  • 2 Mechanic, General Laborer 구인 (+ Welder & Electrical Technician)
  • 3 영통비뇨기과 정관수술 세심한 판단으로
  • 4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사세확장으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합니다
  • 5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3
  • 6 연대보증인(Joint Sponsor), 영주권 재정보증의 중요한 대안
  • 7 흥신소 뒷조사 증거수집 무죄 판결받은 사연 총정리
  • 8 흥신소의뢰비용 의뢰 전 체크해야하는 것들
  • 9 '25 조지아텍 합격 | AI·STEM MIDI 음악 작곡 레슨
  • 10 여직원 구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62 명현재 접속자
  • 14,477 명오늘 방문자
  • 23,392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234,371 명전체 방문자
  • 30,671 개전체 게시물
  • 6,28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