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아기엄마들 눈물…분유 대란에 '한 번에 3∼4통만' 구매 제한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10가지 섭취 당장 멈추시길
  • 자유게시판 > 쌀에서 비소검출 …
  • 자유게시판 > 강쥐 펫보험 어찌 ?
  • 자유게시판 > 베가스 떡집.. 맛있나요?
  • 자유게시판 > 남자 헤어샵 ?
  • 자유게시판 > 우리집 고양이 비듬 ㅠㅠ
  • 자유게시판 > 베가스에 놀러온 시골친구가 ~~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미 아기엄마들 눈물…분유 대란에 '한 번에 3∼4통만' 구매 제한

최고관리자 0 1675 2022.04.14 07:12

77d3b104bed3098f2ce646aa1b8f16b9_1649945521_1108.jpg 

© 제공: 세계일보 미국 갓난아기 부모들을 울리는 분유 공급난. AFP연합뉴스



미국에서 분유 공급난이 악화해 1인당 구매량이 제한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1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타깃, 월마트, 코스트코, 월그린, CVS, 크로거 등 소매업체들이 분유 배급제를 시행하기 시작했다.

전국적으로 많은 매장에서 품절 사태가 빚어지고 일부 사재기까지 목격되고 있기 때문이다.

월그린과 CVS는 한번에 3통, 코스트코는 2개들이 상품에 대해 한번에 2세트, 타깃은 품목당 4통 등으로 상한을 뒀다.

분유 공급난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방역규제 때문에 일찌감치 시작됐다.

공급망이 망가져 핵심 원료가 제때 들어오지 않는데다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포장이 더뎌졌으며 집단감염으로 노동력까지 달렸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최근 분유업체 애보트가 박테리아 감염을 일으키는 불량품을 대거 리콜하자 사태는 대란 수준으로 번졌다.

시장분석업체 '글로벌데이터 리테일'은 작년까지 국지적이던 공급난이 올해 들어 전국적 문제로 커졌다고 지적했다.

이 업체의 닐 샌더스 전무는 "분유가 있기는 하지만 공급이 매우 고르지 않고 들어오면 금방 동난다"며 "사재기로 문제가 악화할 수 있어 소매업체들이 구매제한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시장분석업체 '데이터셈블리'에 따르면 이달 3일 현재 전국에서 유통되는 분유 제품의 31%가 품절이라고 밝혔다.

갓난아기가 있는 일부 가정에서는 분유의 대체재가 아예 없는 까닭에 가슴이 무너져 내리고 있다.

모유수유가 어려운 산모도 많고 아기가 너무 어리면 일반 우유 같은 제품이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이다.

생후 8개월 아기를 둔 에밀리 피이트(22·여)는 WP 인터뷰에서 "살다가 겪은 가장 무서운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상점 진열대에 분유가 없는데 도대체 아기를 어떻게 먹이라는 말이냐"고 분통을 터뜨렸다.

WP는 아기가 첫해에 먹는 분유의 값이 유명제품의 경우 이미 1천 달러(약 122만원)를 넘는다며 심각한 물가상승기에 분유 때문에 살림살이가 더 힘들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라스베이거스 경찰, 웨스트 사하라 애비뉴·란초 드라이브 인근 총격 신고 …
    5 31분전
    08:40
    5
  • 라스베이거스 주차요금 변경 추진에 소상공인들 “폐업 우려”
    5 37분전
    08:35
    5
  • 中, '대선 개입' 트럼프 주장에 "악의적 비방…간섭한 적 없어"
    6 41분전
    08:31
    6
  • 트럼프 SNS 게시물 '1천분의 1초' 먼저 보려면 월 1억5천만원
    7 44분전
    08:27
    7
  • 스타 셰프 에머릴 라가세, 헨더슨에 첫 동네형 레스토랑 ‘메릴(Meril…
    23 07.17
    07.17
    23
  • 라스베이거스 공항에서 ICE가 한 사람을 체포하려다 소동이 벌어졌고, 이…
    23 07.17
    07.17
    23
  • 뉴욕 덮친 캐나다 산불 연기…잿빛 고담시로 변한 맨해튼
    23 07.17
    07.17
    23
  • 비 안내린 LA서 때아닌 물난리…110년 된 노후 상수도관 터져
    26 07.17
    07.17
    26
  • WSOP 참가자, 라스베이거스에서 상금 수령 후 강도 피해 주장
    27 07.16
    07.16
    27
  • NV Energy, 과다 청구한 전기요금 6,300만 달러 환불 시작
    29 07.16
    07.16
    29
  • "내 일자리 돌려줘"…AI에 불만 품고 실리콘밸리 난동 기승
    24 07.16
    07.16
    24
  • 트럼프 vs BBC 15조원 소송…"미국 정부도 참여 검토"
    26 07.16
    07.16
    26
  • 교통사고 후 도주한 용의자 2명 주택 침입 시도… 집주인 총기 발사
    46 07.15
    07.15
    46
  • 네바다, 임대 사기 피해 전국 3위… 저렴한 집을 찾는 세입자 노린 가짜…
    50 07.15
    07.15
    50
  • 美대법관들 "위협 계속 증가"…의회에 경호예산 증액 요청
    44 07.15
    07.15
    4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결혼영주권 심사의 핵심은 진정한 결혼의 입증
  • 2 10가지 섭취 당장 멈추시길 [2]
  • 3 쌀에서 비소검출 … [2]
  • 4 강쥐 펫보험 어찌 ? [3]
  • 5 베가스 떡집.. 맛있나요? [3]
  • 6 라스베가스 마켓스시 급매
  • 7 남자 헤어샵 ? [4]
  • 8 우리집 고양이 비듬 ㅠㅠ [3]
  • 9 베가스에 놀러온 시골친구가 ~~ [6]
  • 10 미국 내에서 먼저 받는 재입국금지 유예 I-601A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551 명현재 접속자
  • 194,706 명오늘 방문자
  • 449,431 명어제 방문자
  • 476,268 명최대 방문자
  • 20,337,384 명전체 방문자
  • 31,243 개전체 게시물
  • 6,36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