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억 유산 노리고 모친·조부 살해한 20대 패륜아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8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외식사업 투자자 긴급모집
  • 자유게시판 > 한국 상속등기 진행 중 시민권증서 Apostille 요구받으신 분 계신가…
  • 자유게시판 > 참사랑 교회 Ai 무료 특강 매주 수요일 1시
  • 자유게시판 > 골프 친구 찾습니다.
  • 자유게시판 > 섬머린근처에 수선집 괜찮은곳?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90억 유산 노리고 모친·조부 살해한 20대 패륜아

최고관리자 0 1074 2022.05.12 04:44

5ed32e99969f3d86edf24127e1e70c38_1652355791_8177.jpg 

© news1어머니와 할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네이선 카먼(28). (CBS뉴스 방송화면 캡처) © 뉴스1

재산을 상속받기 위해 여행 중 바다에서 어머니를 살해한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이 남성은 할아버지의 재산을 노리고 그를 총으로 쏘기도 한 것으로 드러나 큰 충격을 주고 있다.

11일(현지시간) AFP 통신·워싱턴포스트(WP) 등 외신에 따르면 검찰은 미국 버몬트주(州)에 거주하는 네이선 카먼(28)을 2016년 미국 북동부의 로드아일랜드 해안에서 낚시를 하던 중 어머니 린다 카먼을 살해하고, 배를 침몰시킨 혐의로 기소했다.

버몬트주 연방 검찰청은 "카먼은 바다 위에서 린다 카먼을 살해한 혐의, 보험금을 타내기 위해 사기를 벌인 혐의, 할아버지의 재산을 빼돌리려 한 혐의 등 8가지 혐의를 받는다"고 말했다. 미 법무부는 8건 중 7건이 할아버지의 재산을 빼돌리거나 보험 사기와 관련된 것이라고 부연했다.


카먼의 범행은 2013년 시작됐다. 카먼은 2013년 코네티컷주에 있는 할아버지 존 차칼로스를 자택에서 총을 쏴 살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카먼이 차칼로스의 재산과 신탁 자금 등을 노리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보고 있다. 차칼로스가 사망한 뒤 카먼은 55만 달러(약 7억250만원)를 상속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3년 뒤 2016년, 카먼은 어머니 린다가 차칼로스로부터 상속받은 유산을 탐내 그를 살해하기로 마음먹었다. 부동산 개발업자였던 차칼로스는 2900만 달러(약 370억원)에 달하는 재산을 남겼다. 이 재산은 린다를 포함한 네 딸에게 나뉘었다. 카먼은 린다의 유일한 상속인으로, 린다가 숨질 경우 약 700만 달러(약89억4300만원)의 유산을 받을 예정이었다.

카먼은 어머니의 죽음을 자연스럽게 포장하기 위해 '낚시 여행'을 계획했다. 어머니를 모시고 로드 아일랜드로 낚시 여행을 떠난 카먼은 여행 8일 만에공기 주입식 뗏목에서 홀로 발견됐다. 린다의 시신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카먼의 보험 사기 행각도 드러났다. 앞서 존 맥코넬 버몬트주 연방 지방법원 판사는 카먼이 31피트짜리 어선을 잃어버렸다며 보험회사를 상대로 8만5000달러(약 1억860만원)를 배상하라며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보험사의 손을 들어줬다.

카먼은 "의도적으로 보트를 망가뜨리는 행동은 하지 않았다"며 "배가 가라앉기 시작하기에 구명 뗏목으로 헤엄쳐 간 뒤, 어머니를 찾았지만 어머니를 다시 보지 못했다"고 혐의를 부인했다.

그러나 맥코넬 판사는 "카먼이 어머니와 함께 낚시 여행을 가기 직전에 보트를 부적절하게 수리한 정황이 발견됐다"며 카먼이 보험금을 노리고 일부러 배를 망가뜨렸다고 판단했다.

검찰도 이 판결을 근거로 카먼이어머니의 유산을 상속받기 위해 그를 살해한 뒤, 배에 든 보험금을 노리고 배를 망가뜨려 침몰시켰다고 의심하고 있다.

카먼이 살인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 종신형이 선고된다. 사기 혐의에 대해선 최대 30년의 징역형이 선고될 수 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보호 관찰 중인 미성년자와 부적절한 성적 접촉 혐의로 청소년 보호관찰관 …
    16 7시간전
    07:00
    16
  • 두 번이나 퇴거당한 여성이 활동에 나서…남부 네바다는 여전히 퇴거 문제 …
    13 7시간전
    06:53
    13
  • 판사, 네이선 체이싱 호스를 징역 37년 이상에서 종신형까지 선고
    30 04.28
    04.28
    30
  • 도난 차량으로 라스베이거스 경찰을 피해 추격전을 벌인 용의자 체포
    29 04.28
    04.28
    29
  • 라스베이거스 중심부 주택에서 아내가 숨진 채 발견된 후 남편이 구금됐다
    33 04.28
    04.28
    33
  • 라스베이거스 남쪽 215 벨트웨이 레인보우 근처에서 발생한 사고로 오토바…
    50 04.27
    04.27
    50
  • NDOT 이 목요일 아침까지 공항 연결도로 남쪽 방향의 왼쪽 차선을 폐쇄…
    40 04.27
    04.27
    40
  • 라스베이거스 커뮤니티 센터에 올림픽 규격 야외 수영장이 올해 개장한다.
    50 04.26
    04.26
    50
  • Henderson 경찰과 DEA가 ‘Take Back Day’ 동안 47…
    46 04.26
    04.26
    46
  • 헨더슨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라스베이거스 건설 회사에서 2,600만 달러…
    71 04.25
    04.25
    71
  • 라스베이거스 스트립에서의 소음 민원이 늘어나면서, 공연자들에 대한 새로운…
    56 04.25
    04.25
    56
  • 라스베이거스 밸리 북서부에 276세대 규모의 저렴한 시니어 주거 단지가 …
    84 04.24
    04.24
    84
  • 연방 정부의 마리화나 관련 조치 이후, 네바다 대마초 산업이 숨통이 트일…
    62 04.24
    04.24
    62
  • 라스베이거스 휘발유 가격이 갤런당 5달러 아래로 떨어졌지만, 운전자들은 …
    68 04.23
    04.23
    68
  • 음주 또는 약물 영향이 의심되는 운전자가 디케이터와 레이크 미드 인근 주…
    66 04.23
    04.23
    6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8
  • 2 천신당 청명만신
  • 3 클럽 Green Tee
  • 4 라스베가스 마켓스시 급매
  • 5 보석 없는 이민 구금, 연방항소법원이 제동을 걸다.
  • 6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7 하우스 방렌트
  • 8 코디네이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 9 콜로라도 일식당매매
  • 10 라스베가스~ 4월 봄 맞이 빅 세일!!! 노다운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 리스리턴 서비스 : 누구도 모르는 스페셜 차량 안내 213-808-2745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649 명현재 접속자
  • 106,233 명오늘 방문자
  • 197,996 명어제 방문자
  • 241,804 명최대 방문자
  • 10,530,731 명전체 방문자
  • 30,067 개전체 게시물
  • 6,249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