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락 캐니언, 현장 방문객을 위한 셀프서비스 키오스크 도입

레드락 캐니언, 현장 방문객을 위한 셀프서비스 키오스크 도입

베가스조아 0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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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락 캐니언 국립 보존지역을 도보로 방문하는 사람들을 위해 새로운 셀프서비스 키오스크가 설치됐다.


토지관리국(BLM)에 따르면 방문객들은 이 키오스크에서 당일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혼잡을 줄이기 위해 요금소 근처에 전용 라이드셰어(우버·리프트) 승하차 구역도 새로 마련됐다.


이 두 가지 조치는 방문 절차를 더 간편하게 하고 방문객 안전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용 요금은 차량 20달러, 자전거 8달러, 도보 방문객은 5달러다. 차량으로 입장할 경우 5월 31일까지는 시간 예약도 반드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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