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록 라스베이거스 ‘기타 호텔’, 마지막 철골 설치 완료
베가스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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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 07:48
Hard Rock International의 라스베이거스 ‘기타 호텔’ 건설이 금요일 중요한 이정표를 달성했다.
하드록 측에 따르면, 건설팀은 타워의 마지막 철골을 설치하는 ‘탑핑오프(topping-off)’ 기념식을 열었다.
Jim Allen(세미놀 게이밍 CEO 겸 하드록 인터내셔널 회장)은 성명을 통해
“이번 행사는 PENTA와 McCarthy를 비롯한 건설 파트너들과 수천 명의 건설 인력들의 노고를 기리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라스베이거스 스트립에서 지난 20년간 가장 큰 변화를 만들어가는 이 프로젝트를 보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헌신해 준 건설팀에 감사한다. 우리가 그 중심에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하드록 경영진과 클라크 카운티 커미셔너 Tick Segerblom도 참석했다.
하드록 라스베이거스는 2024년 리노베이션을 위해 문을 닫은 더 미라지를 대체하게 된다.
기타 호텔 타워는 기존 미라지 화산 쇼가 있던 자리 위에 들어서고 있다.
새로 들어서는 리조트는
- 3,700개 이상의 객실
- 약 17만 5천 스퀘어피트 규모의 카지노 공간
- 20만 스퀘어피트 이상의 회의 시설, 레스토랑, 라운지, 리테일 공간을 갖출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