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가뭄으로 말라붙은 호수에 변사체 잇달아 발견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초보운전 테슬라 어때요?
  • 자유게시판 > 베가스로 이주한 시골녀가 드뎌 찾은 미용실
  • 자유게시판 > 인천 공항 면세점에서
  • 자유게시판 > 헨더슨쪽 kids 치과 ???
  • 자유게시판 > 만포면옥에서 냉면~~
  • 자유게시판 > 섬머린에 트죠 가방이... 며칠째 no 인기?
  • 자유게시판 > [제이의 꽁냥꽁냥] 4탄 인생의 깨달음 10가지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美 가뭄으로 말라붙은 호수에 변사체 잇달아 발견

최고관리자 0 1138 2022.08.09 06:31

80c04dd96bbbc00ec9883b8c45b2f234_1660051859_266.jpg 

© 제공: 세계일보

미국 네바다주 미드호가 가뭄으로 메말라버린 모습. AFP연합뉴스

미국 서부의 극심한 가뭄으로 수위가 낮아진 호수에서 변사체가 잇달아 발견되고 있다.

 

AP통신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경찰이 미드 호수 국립휴양지 지역의 스윔 비치에서 유해가 발견됐다는 신고를 받고 조사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네바다주와 애리조나주 경계에 있는 미드 호수에서 사람 사체가 발견된 것은 지난 5월부터 벌써 네 번째다. 가뭄으로 호수 수위가 역대 최저치로 떨어지면서 물속에 있던 변사체들이 하나둘씩 드러나는 중이다.

 

라스베이거스 경찰은 지난 5월, 호수에서 드럼통에 담긴 시신을 발견했으며 시신의 운동화 등을 분석한 결과 1970년대 중반에서 1980년대에 총에 맞은 시신으로 보인다고 밝힌 바 있다. 경찰은 미드 호수 수위가 낮아지면서 유해 발견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고 AP통신은 전했다. 변사체는 수십 년 전 발생한 장기 미해결 실종 사건과 조직범죄에 의한 살인 사건에 대한 여러 추측을 불러일으킨다고도 덧붙였다.

 

미드 호는 1936년 콜로라도 강을 막아 후버댐을 건설하면서 조성된 인공호수다. 호수는 애리조나, 네바다, 캘리포니아 등 미국 서부 7개 주와 멕시코 북부 지역에까지 물을 공급하며 미국 남서부 농업 지대의 젖줄 역할을 한다. 미국 서부의 유례 없는 가뭄이 이어지면서 현재 수위는 미드 호에 물을 채우기 시작한 1937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통신은 전했다. 22년 전 365.76m에 달했던 수위는 현재 317.60m로 낮아졌고, 그간 잠겼던 지형이 물밖에 모습을 드러내며 하얀 띠를 형성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장비 고장으로 2,000여 NV Energy 고객 정전… 전력 공급 복구…
    2 4시간전
    09:34
    2
  • 라스베이거스 소방대원들, 네바다 북동부 산불 진화 지원 나서
    2 4시간전
    09:32
    2
  • 저가 항공사, 라스베이거스 공항 터미널 이전
    2 4시간전
    09:28
    2
  • 새로운 SNAP 근로 규정, 지원금 줄고 서부 라스베이거스 식료품점 근무…
    2 4시간전
    09:23
    2
  • 라스베이거스 도심에서 대중교통 버스 충돌 사고로 14명 병원 이송
    35 08.01
    08.01
    35
  • 네바다 주민, 버진 호텔스 라스베이거스에서 3만8천 달러 잭팟 당첨
    36 08.01
    08.01
    36
  • 연방정부가 콜로라도강 관리 10개년 계획을 발표하면서 네바다주 물 공급 …
    33 08.01
    08.01
    33
  • 강도를 막으려던 남성, 총에 맞은 뒤 차량이 나무와 충돌해 사망… 경찰 …
    33 07.31
    07.31
    33
  • 시저스, 라스베이거스 스트립 인근에 NBA 경기장 건설 계획 추진
    38 07.31
    07.31
    38
  • 후버댐, 케이블웨이 시스템 수리 성공으로 금요일부터 재개방 예정
    35 07.31
    07.31
    35
  • 라스베가스 주요 지역 사건 및 사고
    52 07.30
    07.30
    52
  • 라스베이거스 남성, 경찰 헬리콥터에 레이저 쏴 징역 9개월 선고
    45 07.30
    07.30
    45
  • 인앤아웃 버거, 노스라스베이거스 하일로 파크 개발지에 신규 매장 개점
    60 07.30
    07.30
    60
  • 후버댐 도로 폐쇄와 100도를 웃도는 폭염으로 볼더시티 관광업 위축
    45 07.30
    07.30
    45
  • 애슬레틱스(A’s), 라스베이거스 야구장 부지에 주차장과 유틸리티 시설 …
    53 07.30
    07.30
    5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초보운전 테슬라 어때요? [1]
  • 2 ‘7년 이상 거주’ 장기체류자 영주권 법안 재추진… 현실화될 수 있을까?
  • 3 베가스로 이주한 시골녀가 드뎌 찾은 미용실 [3]
  • 4 인천 공항 면세점에서 [4]
  • 5 헨더슨쪽 kids 치과 ??? [3]
  • 6 만포면옥에서 냉면~~ [5]
  • 7 섬머린에 트죠 가방이... 며칠째 no 인기? [6]
  • 8 [제이의 꽁냥꽁냥] 4탄 인생의 깨달음 10가지 [3]
  • 9 Re: 최고기온 찍은 베가스 [2]
  • 10 옛날 떡볶이 그립죠? [5]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8,790 명현재 접속자
  • 455,957 명오늘 방문자
  • 749,290 명어제 방문자
  • 813,849 명최대 방문자
  • 30,258,212 명전체 방문자
  • 31,770 개전체 게시물
  • 7,243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