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사형수 "질소가스 처형해달라" 요구에 법원 집행 중지 명령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베가스 떡집.. 맛있나요?
  • 자유게시판 > 남자 헤어샵 ?
  • 자유게시판 > 우리집 고양이 비듬 ㅠㅠ
  • 자유게시판 > 베가스에 놀러온 시골친구가 ~~
  • 자유게시판 > 쌈밥집 가보신분~
  • 자유게시판 > 수세미는 이제 이거~
  • 자유게시판 > 사놓고 후회하는 주방템~~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美사형수 "질소가스 처형해달라" 요구에 법원 집행 중지 명령

최고관리자 0 877 2022.09.22 05:04

0ddf7e84607497fef169036910db0555_1663848245_3387.jpg 

사상 최초 질소가스 처형 요구한 美사형수  © 제공: 연합뉴스  (애틀랜타=연합뉴스) 이종원 통신원

독극물 주사 거부한 앨라배마주 살인범, 처형 3일 전 일단 목숨 건져

미국 법원이 독극물 주사 대신 질소가스를 이용한 새로운 처형법을 요구한 사형수의 요구를 받아들여 사형 집행을 중지시켰다고 20일(현지시간) AP통신이 보도했다.

연방법원 앨라배마 지방법원 오스턴 허패커 판사는 19일 사형수 앨런 유진 밀러의 처형 중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한다고 밝혔다. 오는 22일 처형을 앞둔 밀러는 사형 집행이 비인간적인 독극물 주사 대신 질소가스로 이뤄져야 한다고 요구해왔다.

허패커 판사는 "밀러는 본인이 원하는 처형 방식을 분명히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며 "사형수 본인이 바라지 않는 방향으로 처형될 경우 인간으로서의 마지막 존엄성이 침해될 수 있다"고 가처분 신청 이유를 밝혔다.


택배 트럭 운전사 출신인 밀러는 1999년 앨라배마주에서 3명을 총격 살해해 사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다. 그는 2018년 독극물 주사 대신 질소가스 처형을 원한다는 서류를 제출했으나 교정 당국이 분실했다고 주장해왔다. 그는 "바늘로 찔리는 고통을 느끼며 죽기 싫지만, 질소가스는 어렸을 때 치과에서 맡은 마취 가스와 비슷해 훨씬 낫다"고 말했다.

반면 앨라배마주 교정 당국은 밀러가 사형을 연기하기 위해 서류를 제출했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질소가스 처형은 사형수에게 질소가스를 흡입시켜 저산소증으로 사망케 하는 처형방식이다. 현재 앨라배마 등 3개 주에서 사용이 허가됐으나, 지금까지 실제로 집행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이에 대해 허패커 판사는 결정문에서 앨라배마주가 새로운 방식으로 사형을 집행할 의도가 있으며 "교정 당국이 앞으로 몇 주 안으로 질소가스 처형을 시행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스타 셰프 에머릴 라가세, 헨더슨에 첫 동네형 레스토랑 ‘메릴(Meril…
    20 15시간전
    06:36
    20
  • 라스베이거스 공항에서 ICE가 한 사람을 체포하려다 소동이 벌어졌고, 이…
    20 16시간전
    06:33
    20
  • 뉴욕 덮친 캐나다 산불 연기…잿빛 고담시로 변한 맨해튼
    21 16시간전
    06:29
    21
  • 비 안내린 LA서 때아닌 물난리…110년 된 노후 상수도관 터져
    24 16시간전
    06:25
    24
  • WSOP 참가자, 라스베이거스에서 상금 수령 후 강도 피해 주장
    26 07.16
    07.16
    26
  • NV Energy, 과다 청구한 전기요금 6,300만 달러 환불 시작
    28 07.16
    07.16
    28
  • "내 일자리 돌려줘"…AI에 불만 품고 실리콘밸리 난동 기승
    23 07.16
    07.16
    23
  • 트럼프 vs BBC 15조원 소송…"미국 정부도 참여 검토"
    24 07.16
    07.16
    24
  • 교통사고 후 도주한 용의자 2명 주택 침입 시도… 집주인 총기 발사
    40 07.15
    07.15
    40
  • 네바다, 임대 사기 피해 전국 3위… 저렴한 집을 찾는 세입자 노린 가짜…
    47 07.15
    07.15
    47
  • 美대법관들 "위협 계속 증가"…의회에 경호예산 증액 요청
    36 07.15
    07.15
    36
  • '데이터센터發 전기요금 폭탄'…美 13개주서 9조원 추가
    40 07.15
    07.15
    40
  • 라스베이거스 남부에 새로운 네바다 DMV 사무소, 올가을 개소 예정
    61 07.14
    07.14
    61
  • Terrible’s 리모델링 본격화… 프림 상점들 재개장 임박
    57 07.14
    07.14
    57
  • 트럼프 "오늘도 내일도 이란 세게 때릴 것…MOU는 시험이었다"
    57 07.14
    07.14
    5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베가스 떡집.. 맛있나요? [2]
  • 2 라스베가스 마켓스시 급매
  • 3 남자 헤어샵 ? [3]
  • 4 우리집 고양이 비듬 ㅠㅠ [3]
  • 5 베가스에 놀러온 시골친구가 ~~ [5]
  • 6 미국 내에서 먼저 받는 재입국금지 유예 I-601A
  • 7 쌈밥집 가보신분~ [3]
  • 8 수세미는 이제 이거~ [3]
  • 9 사놓고 후회하는 주방템~~ [6]
  • 10 [공지] 요기어때 코너 소개 및 이용 안내 (필독)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937(1) 명현재 접속자
  • 420,292 명오늘 방문자
  • 458,196 명어제 방문자
  • 476,268 명최대 방문자
  • 20,113,539 명전체 방문자
  • 31,226 개전체 게시물
  • 6,35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